역사연혁

 

HIRSTORY

레일바이킹은 바도즈(八斗子)기차역과 성아오(深澳)기차역 중간의 성아오지선(深澳支線)에 위치하고 있다. 성아오선은 일제시대에 속칭 「우펀자이차(五分仔車)」라고 불렸던 길이 762킬로미터의 경량철로로서 주로 설탕, 소금 및 석탄을 항구로 운반하여 출항시키기 위해 사용되었다. 과거에는 핑시선(平溪線)과 어깨를 나란히 했거나 오히려 더 활발히 사용되었다 할수 있을 정도로 시대를 주름잡던 지선이었다. 그러나 광산에 광물이 소진되고 석탄생산이 감소됨에 따라 결국1989년에 객차, 화물칸 모두 운행을 중단했고 루이팡역(瑞芳站)에서 성아오화력발전소(深澳火力發電廠) 사이만 남겨 석탄화물 운반열차로 제공되었다. 그러나 2007년 발전소가 멈추고 석탄운반의 필요성이 사라지자 산업의 필요에 따라 시작되었던 성아오지선(深澳支線)의 역사는 산업이 소실되므로서 중단되었다. 2014년에 이르러 해양과학박물관(國立海洋科技博物館)이 문을 열면서 성아오지선 역이 재운행을 시작하고 바도즈역(八斗子車站) 역은 2016년 다시 운행을 개시하였다.

 

레일바이크 바도즈구간은 바도즈기차역(八斗子火車站)과 연결되어 있다. 바도즈기차역은 대만 전국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일뿐 아니라 높이를 높인린 플랫폼은 멀리 태평양을 볼수 있어 하늘과 바다가 하나가 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수 있다. 이 플랫폼은 지룽시(基隆市)와 신베이시(新北市)를 가로지르고 있는데, 전국에서 두 도시를 가로지르는 유일한 역이어서 매우 특별하다. 이 곳에서는 한발은 신베이시를, 한발은 지룽을 밟고 설수 있다. 가까운 곳에 해양과학박물관(國立海洋科技博物館), 성아오 항구(深澳漁港), 차오징공원(潮境公園)등 유명 관광지가 인접해 있으며 레일바이크의 또다른 역 성아오구간은 성아오역 문화유산(深澳車站遺址), 샹비옌(象鼻岩), 성아오항구(深澳漁港)에 가깝고 더 나아가면 루이팡(瑞芳), 지우펀(九份)등 관광지로 연결된다.

Badouzi

바도즈역(八斗子車站)

바도즈역은 지룽시(基隆市)와 신베이시(新北市)를 가로지르고 있으며, 바다를 옆으로, 산을 뒤로 의지하고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있다. 대만 북부의 두올랑 역이라는 명성을 갖고 있어, 성아오선이 「대만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지선」으로 꼽혔는데 가장 오래된 역사는 일제시대 1935년으로 거슬러 올라갈수 있다. 진과스(金瓜石)에서 채굴한 광물을 운송하기 위해 일본광업주식회사에서 경량형 철로를 구축하고 이듬해에 성아오(深澳), 바도즈(八斗子)에서 바츠먼(八尺門)까지 연장시키고 「진과스선(金瓜石線)」이라 이름하였다. 1962년에 이르러 타이진회사(臺金公司)의 재무상황이 안좋아지면서 이 지선은 제1차 운행중단의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Ecology

생태해설

왕하이강해양보호구역(望海巷海洋保育區)은 한때 쓰레기 매립장이었다. 어민들의 남획과 버려진 어망과 쓰레기들로 생업의 기회가 뒤덮였고2016년에왕하이강차오징하이완자원보호구역(望海巷潮境海灣資源保育區)으로 지정하여 포획을 금지시키고 쓰레기를 주웠다. 「친근해양, 해양존중, 영속해양」의 이념으로 해양과학박물관(海洋科技博物館)을 통하여 흰동가리와 산호보육계획을 진행하였으며, 지금은 해양속 비밀의 정원이 되었다. 해면은 푸르고 힘있게 출렁이며, 바다속은 오색 찬란하다. 색체가 선명한 연산호(軟珊瑚) 대해산(大海扇)과 산호초 안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생물들로 가득하여 잠수와 스노쿨링 애호가들의 천당이다.

colliery

젠지탄광(建基煤礦)

산언덕에 직원숙소를 보존하고 있는데 이곳은 광부와 가족들이 살던 곳이다. 탄광을 폐광한후 소수의 주민들만이 여전히 이곳에 살고 있다. 레일바이크 선로가 지나가는 곳에 있는 구 건축물은 당시의 낙매장(落煤廠)이다. 1956년 사용을 시작하고 이듬해에 대만전력공사(台灣電力公司)에서 탄광옆에 성아오화력발전소(深澳火力發電廠)를 설립했다. 과거 동남아 최대 화력발전소로서 대만과 함께 경제부흥의 시대를 거쳤고, 대만이 70년대의 에너지 위기를 통과할수 있는 힘이 되어 주었다. 그러나 설비 노후로 발전시 공기오염의 정도가 환경보호기준에 부합되지 못하여 2007년 47년의 운영끝에 그 역할을 다하였다. 젠지탄광의 해저탄광 채굴 특색은 대만 탄광발전역사에 중요한 한 페이지를 장식하였다.

 

캐릭터
소개

 

mascot

성아오의 유명 경관 두부암, 샹비옌, 산등으로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마스코트 두부군, 샹비군, 산야군을 만들었다.

두부군(臭豆腐)

활발하고 열정적이며

깨지기 쉬운 두부마음을 가지고 있다.

약간 결벽적으로 깨끗한 것을 좋아하고

화가 나면 취두부(臭豆腐)가 된다.

 

자주 하는 말 :

난 각설탕이 아니라 두부야

샹비군(象鼻君)

부끄러움을 잘타고

다른 사람을 잘 관찰한다.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지키며,

환경보호의 전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자주 하는 말 :

성아오 바닷가에서 사랑을 부른다

산야군(山野君)

무뚝뚝하고 겉도는

믿음직한 도구캐릭터이다.

취미가 채굴로 보물찾기이며

사람들이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자주 하는 말 :

산과 바다를 뒷배경으로 가진 내가 제일 믿음직하다.

 

차체
설계

 

DESIGN

  1. 가벼운 페달
    • 145cm이상의 어린이가 혼자서 밟을수 있고,
    • 65세 이상의 여성도 혼자서 밟을수 있다.
    • 소지품 바구니, 안전벨트, 브레이크장치, 부딪힘 방지장치, 연결고리 구비하고 있다.
  2. 서비스기능
    • 앞으로 코스 가이드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 사진촬영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3. 특색 있는 외관
    • 차체는 돌고래를 주제로, 코스 주변은 해양관련 주제로 매치하였다.
    • 하늘색, 분홍색, 초록색, 노란색 4가지 색으로 유선형 조형을 조성하였다.
스마트형 안전거리 경보

차량운전거리를 측정하여 뒤에 오는 차량이 가까워지면 차량을 계속 앞으로 움직이도록 또는 전방에 레일바이크가 있으니 주의하도록 경보를 알린다.

자동 방향전환 장치

두곳의 플랫폼에 레일바이크 핸들을 설치하여 레일바이크가 종점에 도달하면 다른쪽 출발점으로 방향을 바꿀수 있어 레일바이크의 사용빈도를 증가시켰다.

긴급호출 및 대화기 시스템

레일바이크마다 긴급호출 버튼 및 대화기를 배치하여 여행객이 긴급한 일이 발생했을시 버튼으로 서비스 인원과 즉시 대화하여 문제를 해결할수 있도록 협조한다.

자동 음성 가이드

본 회사는 앞으로 철로 옆에 음성가이드 시스템 송신기를 설치하여 센서가 여행객이 어떤 지점에 도착했다는 것을 감지하면 여행객이 갖고 있는 가이드기에서 자동으로 음성 가이드를 시작할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